AI 컨설팅 · 기업 출강
업무 흐름을 뜯어보고 어디에 AI를 넣어야 실제로 시간이 줄어드는지 짚습니다.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니라, 실무자가 다음 날 바로 쓰는 것을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짭니다.
에스에이치테크는 AI 컨설팅·교육과 AX 전환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설계한 도구를 실제 서비스로 런칭해 운영합니다. 문서로 끝나는 진단서 대신, 다음 주 월요일에 켜서 쓸 수 있는 화면을 만듭니다.
컨설팅사가 진단하고, 교육사가 가르치고, 개발사가 만드는 구조에서는 중간에서 맥락이 끊깁니다. 현장을 본 사람이 그대로 도구를 만들기 때문에 도입 후에 쓰이는 비율이 다릅니다.
업무 흐름을 뜯어보고 어디에 AI를 넣어야 실제로 시간이 줄어드는지 짚습니다.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니라, 실무자가 다음 날 바로 쓰는 것을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짭니다.
진단서로 끝내지 않고 병목 하나를 골라 도구까지 만들어 붙입니다. 바뀐 시간과 건수를 숫자로 확인한 뒤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으로 끝내지 않고 직접 시장에 내놓고 운영합니다. 만드는 사람이 운영까지 하기 때문에 "돌아가는 서비스"의 기준을 알고 컨설팅합니다.
15분 대화로 회사의 병목을 찾아 도입 우선순위와 예상 효과를 정리해 주는 진단 도구입니다. 상담 부스에 세워두고 지나가는 방문객이 QR로 바로 들어와 쓰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업무 흐름과 사람 수, 지금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일을 묻습니다
반복·수작업·재입력이 겹치는 구간을 찾아 후보로 세웁니다
어디부터 손댈지, 무엇을 붙일지, 얼마나 줄어들지 정리해 내보냅니다
대기업용 솔루션을 축소해 파는 것이 아니라, 그 회사의 업무 흐름에 맞춰 AI를 붙여 만듭니다. 설명 화면이 아니라 실제로 입력하고, 계산되고, 내려받아지는 도구입니다. 아래는 실제 화면의 예시입니다.
품목과 후보 국가를 고르면 관세·인증·유통·경쟁·단가를 가중치로 환산해 진출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회사 사정에 맞게 가중치를 바꾸면 순위가 즉시 다시 계산되고, 국가별 진입 요건과 4주 체크리스트가 함께 나옵니다.
박람회에서 받은 명함을 찍으면 브라우저 안에서 문자 인식이 돌아 이름·회사·직책·연락처를 채웁니다. 상담 내용을 몇 개 누르면 리드 점수와 등급, 후속 조치와 회신 기한이 정리되고 우선순위 순으로 정렬됩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말투로 카톡·문자에 흘러 들어오는 발주를, 매일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는 공정을 없애기 위한 도구입니다. 받은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거래처·품목·수량·납기로 분해해 표로 만들고 납기일별 생산 계획까지 묶어 줍니다.
수량이 빠졌거나 "빨리요" 같은 애매한 납기는 자동으로 채우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 잘못 채운 발주는 안 채운 것보다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 거래처 | 품목 | 수량 | 납기 | 상태 |
|---|---|---|---|---|
| 대전 한빛유통 | 조미김 | 30 박스 | 08/19 | 확정 |
| 대전 한빛유통 | 어묵 | 15 봉 | 08/19 | 확정 |
| 남포수산 | 멸치 | 5 kg | 08/18 | 확정 |
| 서해상회 | 전복 | 20 kg | 08/20 | 확정 |
| 목포청해 | 어묵 | — | — | 확인 필요 |
현장을 직접 보고 사람이 반복해서 손대는 구간을 찾습니다.
추상적인 전략이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작동할 도구를 설계합니다.
며칠 안에 실제로 켜서 쓸 수 있는 화면과 자동화를 만듭니다.
현장에 안착할 때까지 실무 피드백을 반영해 고칩니다.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직접 합니다. 진행 상황은 런칭 보드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리 · 지그재그 · 무신사 패션 셀러를 위한 맞찜 교환 플랫폼. 셀러끼리 노출을 주고받으며 초기 트래픽을 만듭니다.
zzim-exchange.vercel.app단톡방 AI 큐레이션. 쌓인 대화에서 내게 필요한 정보만 30초 분량으로 추려 줍니다.
tonickakao.vercel.app상담 부스에서 쓰는 대화형 AI 도입 진단. 15분 대화로 병목을 찾아 도입 우선순위와 예상 효과를 정리해 줍니다.
susan-booth.vercel.app/discover비공개 개발 중입니다. 공개 시점에 런칭 보드에 함께 올라갑니다.
공개 예정금융 서비스를 설계해 온 사람이 AI를 다룹니다. 기술 자체보다 어디에 넣어야 숫자가 바뀌는지를 먼저 봅니다.
이성현 Owen Lee
Financial Architect × AI Builder
"구조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AI 컨설팅·기업 출강, AX 전환 프로젝트 수행. aT센터 수산식품기업 바우처 AI 컨설팅을 맡아 수출기업의 시장조사·바이어 관리·발주 공정에 실제 도구를 구축했습니다. 동시에 자체 서비스를 런칭·운영합니다.
펀다의 자회사로 설립해 공동대표를 맡았습니다. 월 150억 원 이상 거래, 누적 1,500억 원 이상의 정산을 처리했고 2026년 1월 M&A로 엑싯했습니다.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를 설계·운영했습니다. 누적 2,000억 원 이상의 대출을 취급하며 재이용률 89%를 만들었습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서비스의 기획·런칭·운영을 담당했습니다.
굿닥에서 VIP 병원 상품을 기획해 팀 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그 전에는 목표 공유 리워드 앱을 창업해 정부 창업지원금 3,000만 원을 유치했습니다.
도입 범위가 아직 막연해도 괜찮습니다. 현재 업무 흐름만 알려주시면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 상호 | 에스에이치(SH)테크 |
|---|---|
| 대표자 | 이성현 |
| 사업자번호 | 788-08-01838 |
| infinagree@gmail.com | |
| Tel | 010-4486-3786 |
| Web | www.owenai.xyz |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391 DMC플렉스데시앙 지식산업센터 KA9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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